2016
활동 내역
  2016년 6월 1일 일본영사관앞 수요시위

공식적인 진정한 사과를 바라는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의 바램은 외면한채 소녀상철거와 재단설립등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태에  분노한 호주교민들이 수요시위에 참가하였다.
2016년 5월 7일 스트라스필드 지역행사참가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면서 작은소녀상,소녀상배지등의 ‘위안부’이슈관련 후원물품등을 판매하며 모금운동을 벌였다.
2016년 4월 2일 한민족대축제 참가

‘위안부’이슈를 호주사회에 알려 올바른 해결을 앞당기고자 영상상영등의 홍보활동과 후원물품등을 판매하며 ‘평화의 소녀상’건립 모금운동을 벌였다.
2016년 3월 12일 ‘살아있는 소녀상’ 퍼포먼스

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시드니 하이드파크에서 열린 여성대회에 참가하여
‘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형상화한 소녀상 퍼포먼스를 통해 ‘위안부’이슈를 호주사회에 알렸다.
2016년 1월 6일 전세계연대 수요시위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드니 일본영사관앞에 50여명의 교민들이 모여
‘위안부’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해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진정한 사과를 할 것을
일본정부에 촉구했다.